글

라벨이 잇몸질환인 게시물 표시

이가 흔들리고 잇몸에서 피가 난다면? 어르신 구강 건강 지키는 생활 습관 5가지 [60대 필독]

이미지
이가 흔들리고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칫솔질할 때마다 시리고 아프신가요? 잇몸 질환은 초기에는 통증이 없어 모르고 지내다가 어느 순간 이를 잃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은 잇몸 건강을 지키고 치아를 오래 유지하는 생활 습관 다섯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왜 지금 관리해야 할까요? 방법 1: 올바른 방법으로 칫솔질을 하세요 Photo by Marta Branco / Pexels 칫솔질은 매일 하지만 방법이 잘못되면 효과가 절반 이하예요.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바스법) 1. 칫솔모를 잇몸과 치아 경계에 45도 각도로 댄다 2. 가볍게 앞뒤로 짧게 진동하듯 움직인다 (문지르지 않기) 3. 안쪽·바깥쪽·씹는 면 모두 꼼꼼히 닦는다 4. 혀도 부드럽게 닦는다 (세균·구취 예방) 3·3·3 법칙 • 하루 3번 (아침·점심·저녁 식후) • 식사 후 3분 이내 에 시작 • 3분 이상 닦기 칫솔 선택 팁 • 칫솔모는 부드러운 것 (Soft) 선택 — 딱딱한 것은 잇몸 손상 • 칫솔 크기는 어금니 2개 정도 덮는 것 • 2~3개월마다 교체 전동 칫솔은 손 떨림이 있거나 관절염으로 칫솔질이 어려운 분들에게 특히 효과적이에요. 올바른 각도로 대기만 해도 진동이 플라크를 제거해줍니다. 방법 2: 치실·치간칫솔로 치아 사이를 닦으세요 Photo by Gustavo Fring / Pexels 칫솔은 치아 표면의 약 60%만 닦을 수 있어요. 나머지 40%인 치아 사이 공간을 닦는 도구가 꼭 필요합니다. 치실 vs 치간칫솔 도구 적합한 경우 사용법 치실 치아 사이 공간이 좁을 때 C자로 감싸 위아래로 치간칫솔 치아 사이 공간이 넓을 때, 임플란트·브릿지 치아 사이를 부드럽게 왕복 치실 피크 손 조작이 어려운 분 한 손으로 쉽게 사용 치실·치간칫솔은 취침 전 하루 한 번만 사용해도 충분해요. 처음에는 잇몸에서 피가 날 수 있지만, 1~2주 꾸준히 하면 잇몸이 건강해지면서 출혈이...